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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농림부, 공동마케팅조직 4개소 확정
  • 등록일2013-12-10 조회 861
농림부, 공동마케팅조직 4개소 확정 

기사입력 2007-01-17 15:14 |최종수정2007-01-17 15:14 

 

농림부는 17일 참 후레쉬 영농법인, 제주감귤농협, 진주농협연합사업단, 고창농협연합사업단 등 4개소를 올해 공동마케팅조직으로 최종 확정·발표했다.
올해 사업자 선정에는 8개 조직이 응모했으며, 매출규모, 농가조직화, 사업계획의 적합성 등에 대한 현지실사와 사업계획 수행능력, 마케팅 계획, 조직체계 등에 대한 산지유통지원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됐다. 
공동마케팅조직은 DDA·FTA 등 시장개방 확대와 대형유통업체 성장 등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농산무역, 햇사레 등 9개 조직에서 시작됐다. 
지난해에는 농업회사법인 통통, 제주연합사업단이 선정돼 매출규모 확대(‘05년 조직 평균 192억원)는 물론 브랜드 인지도 상승 등 가시적인 사업성과를 거뒀다. 
한편 농림부는 오는 2013년까지 공동마케팅조직 80개소를 육성해 전체 원예농산물 유통의 50%(전문조직 포함)를 처리할 계획이다.
공동마케팅조직으로 선정될 경우 올해부터 원료확보 등 운영자금을 3년간 150억원 이내에서 금리 1%로 지원받게 되며, 마케팅 및 정보화 비용(조직당 2000만원 이내), 공동선별비(40~50%) 인센티브, 경영컨설팅 지원 등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을 받게 된다.


 

 

최정환기자 admor75@newsis.com 기사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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